트러블메이커가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트러블메이커는 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트러블메이커'로 1위 격인 뮤티즌송을 수상했다. 비스트 장현승과 포미닛 현아의 퍼포먼스 유닛 결성 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이들이 마지막 고별 무대에서 1위의 영광을 누리게 된 것.
장현승은 "회사 식구들과 스태프, 비스트 멤버들과 포미닛 멤버들에게 감사하다"고 밝혔다. 현아는 "오늘(8일)이 마지막 방송인데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더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포미닛은 이달 말에서 2월 초 컴백할 예정이다. 비스트는 2월 중 신곡을 발표하고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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