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드 비야의 대안? 필요없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부상당한 다비드 비야의 대안을 찾지 않겠다고 했다. 비야는 지난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알 사드와의 4강전에서 다리가 부러지며 시즌아웃 판정을 당했다. 주축공격수의 공백에 바르셀로나가 새로운 공격수를 영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이어졌다.
그러나 과르디올라 감독은 에스파뇰과의 더비경기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우리의 공격진은 잘해내고 있다. 이적시장에 뛰어들 계획은 없다"고 했다. 실제로 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를 축으로 페드로, 알렉시스 산체스, 아드리아누, 쿠엔카 등이 제 몫을 해내고 있다. 여기에 미드필더 세스크 파브레가스가 제로톱의 중앙으로도 활용되며 공격진에는 별문제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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