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46)와 '4살차' 이주노 장인 박영욱 씨(50)의 만남이 화제다.
9일 방송된 KBS '여유만만'에서는 이주노와 그의 아내 박미리씨의 첫만남부터 첫 딸 재이 출산 과정, 4살 차이나는 장인 어른과의 만남, 신혼집 등이 보여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주노는 장인과 불과 4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지만 장인을 깎듯하게 대접하는 모습을 보였다. 장인어른 역시 서태지와 아이들의 열광적인 팬이었다고 언급, 이주노는 4살 차이나는 장인 어른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등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4살 차이 장인과 사위의 이례적인 만남인 만큼 두 사람의 외모 비교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었다. "비슷한 연배의 친구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사위라고 이주노가 더 젊어보인다", "이주노는 능력자다. 남자는 능력"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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