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사랑이 겨울철 화재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하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애경의 두피탈모 발아샴푸 '에스따르'는 모델인 김사랑은 11일 에스따르 선물보따리를 증정하기 위해 직접 용산소방서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용산소방서 220명의 소방관이 사용할 에스따르 탈모방지 샴푸세트를 선물로 증정했다.
애경 측은 "평소 화재현장에서 먼지와 잿더미로 인해 탈모 가능성이 높은 소방관에게 에스따르 탈모방지 샴푸가 민감한 두피와 탈모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아 선물을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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