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와 에이핑크 정은지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정은지는 지난 10일 자신의 개인 SNS에 "지은이(아이유 본명)짤깍짤깍 귀요미 같으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한복을 입은 아이유와 정은지는 나란히 머리에 배씨댕기를 한 채로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볼에 바람을 넣고 입을 삐죽하게 내민 표정부터 눈웃음과 함께 환한 미소를 띠고 있는 모습까지 두 사람은 막상막하의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다 진짜 상귀요미들",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 "한복입고 찍은듯? 너무 귀엽다", "얼굴이 정말 작구나", "새로운 93라인 탄생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유와 에이핑크는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 2TV 설특집 세자빈 프로젝트 '왕실의 부활'에 출연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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