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수아가 오지 체험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홍수아는 여자 연예인들의 오지 생존기를 담은 SBS 설특집 버라이어티쇼 '정글의 법칙W' 촬영차 1월 초 2박3일간 필리핀 팔라완을 지역을 다녀왔다.
홍수아는 1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내삶에 '엄청난 감사함'을 느끼게 해준 정글! ㅎㅎ 생각만해도 끔찍!! 웃으며 찍은 게 이것뿐이구나. 나머지는 너무 초췌해서 차마 올리기가..."라는 글과 함께 현지 촬영 중에 찍은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홍수아는 앞서 지난 12일에는 원시부족 바타크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는 등 생생한 현지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홍수아 외에도 정주리, 전혜빈, 김나영, 김주희 아나운서 등이 이번 녹화에 참여했다.
'정글의 법칙W'는 오는 23일 방송된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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