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보아가 독특한 패션감각을 뽐냈다.
보아는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아침. 스태프가 내 사진을 찍어줬어요. 내 얼굴 좀 보세요. 리허설 준비하러 가기 전에"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보아는 화장기 없는 생얼에 미니 사과 머리를 틀어올린 채 소파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려한 꽃무늬 바지가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꽃무늬 바지 대박' '그래도 카리스마는 여전' '눈에서 레이저 나올 듯'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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