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과 박진영이 한 참가자를 두고 쟁탈전을 벌이며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이하 K팝스타)의 흥미를 더하게 만들었다.
지난 15일 방송한 'K팝스타'에서는 캐시 영과 팀을 이룬 이하이가 픽시 로트의 '마마 두(Mama Do)'를 열창했다. 이를 눈여겨 보던 양현석과 박진영이 서로 이하이를 캐스팅하겠다고 나선 것. 양현석은 자신의 캐스팅 순서가 가장 앞서자 이하이를 지목했지만 박진영이 '우선권'을 사용하는 바람에 그를 빼앗길 위기에 처했다. 이에 양현석은 자신이 가지고 있던 '우선권'까지 사용하며 이하이를 YG에 데려갔다. 이에 결국 박진영은 캐시영을 택했다.
그런가하면 보아는 이승훈, 박정은, 최래성 등 댄스 유망주들을 한꺼번에 SM에 캐스팅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한 'K팝스타'는 코너 시청률 12.5%를 기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