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PM의 코믹한 광고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닉쿤만 살아남은 태국의 2PM 휴대폰 광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2PM이 모델로 활동 중인 태국 휴대폰 광고에서 닉쿤은 산 속 별장에서 한 여성과 함께 벽난로를 바라보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닉쿤과 손을 잡고 이야기를 나누던 여성은 닉쿤의 엉뚱한 말에 인상을 찡그렸고 순간 벽에서 2PM 멤버들의 얼굴이 나타났다. 얼굴만 빼꼼하게 내민 채 닉쿤을 바라보며 한마디씩 거드는 멤버들의 뒤태는 더욱 가관. 별장 외관을 비춘 모습에서 멤버들은 순록과 함께 나란히 얼굴만 들이민 채 힘겹게 서있는 뒤태를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다른 멤버들이 다소 엽기적인 콘셉트인 것에 반해 닉쿤은 여전히 여성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하며 훈남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건 태국의 자국민 보호법이다", "대체 이 CF뭐야. 너무 웃겨", "그래도 멋있어요", "너무 귀엽다", "한국에서 이랬으면 진짜 대박", "뒷모습이 더 웃겨"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PM은 해외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닉쿤은 태국 최대 영화 제작사 GTH의 7주년 기념 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해 데뷔 후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다.
<스포츠조선닷컴>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3.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4.'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
- 5.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