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프린스' 장근석을 모델로 내세운 일명 '장근석 빵'이 일본에서 출시돼 눈길을 끌었다.
장근석의 이름과 얼굴을 모델로 한 '장근석빵'이 공개된 것. 특히 '일본 로손에서 장근석빵 출시'라는 제목의 게시글에는 장근석과 연간 모델 계약을 합의한 일본의 컨비니언스 스토어 로손에서 출시한 장근석의 이름을 딴 빵의 모습이 공개됐다.
빵의 종류는 '모카커피 메론빵'과 '불고기빵' 두가지로 17일부터 판매를 개시했다.
로손은 "여성고객층을 타겟으로 일본 여성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장근석을 모델로 기용했다"며 "장근석은 이미지 캐릭터 담당 외 연간 2회의 CF출연과 관련 한정판 상품의 개발,판매를 진행한다"고 덧ㄷ붙였다.
장근석의 한류열기가 일본인들의 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존재인 편의점시장까지 점령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