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와 최민수가 함께 찍은 셀카사진이 공개됐다.
윤소이는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거친파도에서 흔들리는 우리를 고스란히 잡아주던 최민수선배님..!! 흔들림을 느끼는 요즘 참 많이 그립고 보고싶습니다..'알럽 백동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최민수는 지난해 10월 종영한 SBS 드라마 '무사 백동수' 속 천주의 모습 그대로 남다른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해맑게 웃고 있는 윤소이에게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그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무사 백동수 그리워요", "역시 사진찍을때도 범상치 않으신 듯", "드라마에서 진짜 멋있었는데...", "셀카도 찍으시네요", "사진도 터프하게 찍으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소이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에서 당당한 커리어우먼 변소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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