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원더걸스의 영화 '더 원더걸스' 포스터 촬영 모습이 공개됐다.
19일 원더걸스 공식 트위터에는 영화 포스터를 촬영하고 있는 원더걸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소희는 복고풍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을 한 채로 의자에 ?瞞 촬영을 기다리고 있는 모습. 소희의 쭉 뻗은 각선미와 도도한 자태가 묘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마치 화보를 촬영하고 있는 듯한 모습을 연상케한다. 또다른 사진에서 소희는 예은, 혜림과 함께 대기실에서 편안하게 쉬고 있는 모습. 소희와 예은은 함께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고, 혜림은 입가에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영화 너무 기대되요", "역시 소희 분위기 대박", "소희는 진짜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다", "영화 꼭 대박나기를", "소희 분위기 반전, 완전 귀요미", "한국에서도 영화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더걸스 주연의 TV영화 '더 원더걸스'는 미국 케이블채널 틴닉에서 오는 2월 2일 방영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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