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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 피부 관리를 어떻게 했길래...매끈 피부 눈길

by 이정혁 기자
소녀시대 윤아. 사진제공=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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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매끈 피부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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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가득한 감귤 농장에서 눈부신 피부를 과시하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는 윤아가 광고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kr)의 화이트닝 신제품, '에코 사이언스 화이트C 더블 세럼'의 광고 이미지로 전보다 더욱 화사해진 눈부시게 하얀 윤아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실제 제주도 서귀포시 감귤 농장에서 촬영한 이번 광고는 이니스프리의 메인 모델 자리를 지키고 있는 윤아의 베테랑다운 노력으로 완성됐다. 촬영 일주일 전부터 신제품을 미리 사용해보고 현장에서 직접 관계자들과 제품에 대해 이것저것 질문을 하는 등 모델로서 남다른 애착을 보인 윤아는 뽀얗고 매끈한 피부와 밝은 미소로 '속살처럼 눈부신 피부'라는 컨셉트를 완벽하게 표현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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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관계자는 "윤아는 이니스프리 브랜드나 제품에 대해 항상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촬영때마다 적극적으로 촬영에 임해, 어느 하나 흠잡을데 없는 최고의 모델"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윤아의 새 광고컷을 본 팬들은 "화장품 모델다운 눈부신 피부가 돋보이네요", "역시 윤아, SM미모라인 인증", "어디 하나 흠잡을데 없이 예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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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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