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를 앞둔 뉴이스트(NU'EST)의 마지막 라인업으로 백호와 렌의 개인 티저 사진이 공개됐다.
신비스런 단체 티저 사진이 공개된 후 각종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가요계에 커다란 화제를 불러 일으킨 뉴이스트(NU'EST)는 리더 JR을 시작으로 민현과 Aron이 공개됐다. 이어 20일 백호와 렌의 사진을 공개해 다시 한번 큰 이목을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백호와 렌은 모두 음악에 대한 탄탄한 기본기를 갖추고 있는 실력파이며 최강 비주얼을 자랑하는 2012년의 기대주답게 눈부신 외모를 뽐내고 있다.
엉뚱 발랄한 매력으로 팀의 분위기 메이커로 알려진 렌은 20일 공개된 티저 사진 속 에서 여자보다 더 예쁜 모습을 보여주며 큰 이슈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티저 사진 속 렌은 날렵한 브이 라인과 새초롬한 표정 그리고 가녀린 몸에서 중성적 섹시함이 짙은 미소년의 묘한 매력을 발산하며, 알 수 없는 미묘함이 전해주는 렌 특유의 '아우라'가 많은 이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여 꽃미남 스타의 반열에 등극했다.
멤버 백호는 섹시한 남성미로 많은 누나 팬들을 이끌며 마초남 대열에 합류했다. 거칠고 시크한 눈빛과 강렬한 카리스마에서 느껴지는 치명적인 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하여 한번 빠져들면 헤어날 수 없는 엄청난 마력을 지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모든 멤버가 공개된 뉴이스트(NU'EST)는 그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매력들로 데뷔 전부터 많은 이들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3월초 전격 데뷔를 앞두고 맹연습에 몰두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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