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의 어린시절이 화제다.
양요섭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금 이따가 오후 쯤 설 선물로 초등학생때 요섭이가 만든 작품들 몇개 공개할게요. 엄마랑 누나랑 웃겨 죽는줄"이라며 초등학생 때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림은 장래 희망 및 친구와 담임 선생님의 얼굴을 그린 것인데, 특히 장래 희망란에는 가수가 아닌 화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양요섭은 "돌 든 사진"이라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 양요섭'이 손에 돌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 귀여운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은 지금과 똑같아 관심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어린 시절 꿈이 화가였다니'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자랐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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