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의 어린시절이 화제다.
Advertisement
양요섭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조금 이따가 오후 쯤 설 선물로 초등학생때 요섭이가 만든 작품들 몇개 공개할게요. 엄마랑 누나랑 웃겨 죽는줄"이라며 초등학생 때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들을 공개했다. 공개된 그림은 장래 희망 및 친구와 담임 선생님의 얼굴을 그린 것인데, 특히 장래 희망란에는 가수가 아닌 화가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양요섭은 "돌 든 사진"이라며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어린이 양요섭'이 손에 돌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는데, 귀여운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은 지금과 똑같아 관심을 끌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어린 시절 꿈이 화가였다니'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자랐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사진출처=양요섭 트위터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