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바보' 장근석이 팬들을 위해 '빵 셔틀'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일본에선 장근석을 모델로 내세운 일명 '장근석 빵'이 출시됐다.
하지만 이 빵은 일본에서만 판매될뿐더러 판매 즉시 완판 되고 있어 국내 팬들은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가 없었다.
이에 장근석은 빵을 구입하지 못한 팬들을 위해 직접 자신의 빵을 판매하는 편의점에 들러 빵을 사다줌은 물론 인증샷까지 찍은 것. 특히 친절하게 두 가지 맛을 골고루 사다주는 센스까지 발휘했다는 후문.
팬들을 향한 장근석의 따뜻한 마음에 네티즌들은 "장근석 정말 팬 바보다. 무한감동", "저 빵 먹은 팬은 정말 행복했을 듯", "나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근석의 이름과 얼굴을 모델로 한 이 빵은 '모카커피 메론빵', '불고기빵' 두 가지로 일본의 컨비니언스 스토어 로손에서 17일부터 판매를 개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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