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의 거포 김요한의 따뜻한 후배 사랑이 온라인 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Advertisement
사건의 발단은 LIG손해보험 신인 리베로 부용찬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 한장이다. 바로 김요한의 카카오톡 프로필화면이었다. 김요한이 직접 꾸민 프로필 사진은 김요한과 부용찬이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 옆에는 '신인왕 받아라~~'라는 글귀가 함께 있다. 이 역시 김요한이 직접 입력한 문장이다. 부용찬은 김요한의 응원에 대해 '이럴수가.. 묵묵히 날 응원하고 계신다는.. 왠지감동 '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양대 졸업 예정인 부용찬은 수비 부문 4위에 올라있는 차세대 V-리그 대표 리베로다. 올 시즌 맹활약으로 서재덕(KEPCO) 최홍석(드림시그) 등과 함께 강력한 신인왕후보로 부상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