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의 거포 김요한의 따뜻한 후배 사랑이 온라인 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LIG손해보험 신인 리베로 부용찬이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사진 한장이다. 바로 김요한의 카카오톡 프로필화면이었다. 김요한이 직접 꾸민 프로필 사진은 김요한과 부용찬이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 옆에는 '신인왕 받아라~~'라는 글귀가 함께 있다. 이 역시 김요한이 직접 입력한 문장이다. 부용찬은 김요한의 응원에 대해 '이럴수가.. 묵묵히 날 응원하고 계신다는.. 왠지감동 '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한양대 졸업 예정인 부용찬은 수비 부문 4위에 올라있는 차세대 V-리그 대표 리베로다. 올 시즌 맹활약으로 서재덕(KEPCO) 최홍석(드림시그) 등과 함께 강력한 신인왕후보로 부상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남편과 모텔 데이트, 강력 추천"...윤진이 19금 토크에 미혼 친구 '당황' (진짜윤진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
- 5.미네소타의 거듭된 악재. 앤트맨 1라운드 시즌아웃! 덴버 요키치 트리플더블. 5차전 반격 1승. '천적관계' 청산 스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