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박초롱의 귀향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박초롱은 지난 21일 자신의 와글에 "터미널터미널 !!ㅎㅎ 곧 버스가 출발합니다. ㅎㅎ 휴가 받았지롱!! 잘 다녀올게요. 여러분도 설 잘보내용~"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음악을 들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주변의 시선을 인식하지 않고 편안하게 버스 귀향길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네티즌들은 '나 그 버스 같이 타고 싶다' '헉 버스타고 가세요? 옆자리 대박' '새해엔 족발 많이 받아요'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영상을 통해서는 숨겨둔 '악마 본색'이 드러나 눈길을 끈다. 박초롱은 윤보미와 장난을 치던 중 은근슬쩍 윤보미의 머리채를 잡아당기고는 시치미를 떼는 귀여운 악마 본성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