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축구가 국제축구연맹 여자 청소년월드컵(20세 이하) 본선 출전권을 얻었다.
대한축구협회는 27일 '당초 본선 개최국이었던 우즈베키스탄이 시설 및 대회 준비 부족으로 개최권을 반납, 일본이 대체 개최지로 선정됐다'면서 '아시아 예선 1위였던 일본이 개최국 자격으로 본선에 진출함에 따라, 양도된 아시아지역 출전권 1장이 예선 4위 한국에 돌아와 본선 진출이 확정됐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2011년 베트남에서 열린 아시아선수권 겸 월드컵 예선에서 일본, 북한, 중국에 밀린 4위에 그쳤다. 아시아에 배정된 본선 출전권은 3장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