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이 미국프로야구(MLB) LA 다저스 인수전에 뛰어들었다.
조선일보의 30일 보도에 따르면 이랜드그룹이 지난해 말 컨소시엄을 만들어 다저스 인수 의향서를 냈고 최근 인수 예비 후보군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다저스 인수 건에 대해서는 최근 미국프로농구(NBA) 댈러스의 괴짜 구단주 마크 큐반이 인수 의향서를 냈다 탈락한 것이 알려지며 화제가 됐다. 현재 이랜드 외에 피터 오말리 다저스 전 구단주, 뉴욕 양키스와 다저스 감독 출신인 조 토레, NBA LA 레이커스 출신의 스타 매직 존슨이 인수 의향서를 제출,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저스는 프랭크 매코트 구단주의 사치와 부인과의 이혼소송에 따른 거액의 위자료 지급 문제 등 문제가 겹치며 매물로 나왔고 현재 시장가치는 12억~15억달러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우선협상 대상자는 오는 4월 발표될 예정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