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 입단 테스트를 받았던 카도쿠라 켄이 합격 통지를 받기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닛폰은 지난 29일 라쿠텐의 홈구장인 K스튜디오 미야기의 실내훈련장에서 테스트를 받은 카도쿠라가 다른 팀을 찾아봐야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테스트와 관련된 보고가 호시노 감독에게 전달됐는데, 호시노 감독은 "체력적으로 입단은 무리인 것 같다"는 반응을 보였다. 라쿠텐은 추가로 테스트할 필요가 있을 경우 스프링캠프에 카도쿠라를 부르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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