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다솜이 올해는 대학진학을 포기하기로 했다.
다솜은 지난해 11월 10일 경기도 안양 대안여자중학교에서 2012 수학능력시험을 치렀다. 하지만 가수 활동에 전념하기 위해 올해는 대학 진학을 포기하기로 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다솜과 같이 얘기한 끝에 이번 연도는 가수 활동에 전념하기로 하고 대학 진학을 포기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씨스타는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매진하고 있으며, 멤버 효린은 KBS2 '드림하이2'를 통해 연기에 도전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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