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인뮤지스가 대기실 떡실신 사진을 공개했다.
나인뮤지스는 최근 신곡 '뉴스'로 컴백, 매주 음악 프로그램 출연과 해외 스케줄, 밤샘 연습 등으로 숨가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특히 음악 프로그램 스케줄이 있는 금요일과 주말엔 하루 3~4시간 정도만 눈을 붙일 수 있어 피로감을 느끼게 됐다. 때문에 대기 시간이나 이동하는 시간을 틈타 쪽잠을 자며 체력을 보충하고 있다. 다만 메이크업이나 헤어 스타일이 망가지지 않도록 다소곳한 자세로 잠을 청할 수 밖에 없다. 또 무대 의상 길이가 짧기 때문에 무릎 담요나 재킷 등을 이용해 다리를 가리곤 한다.
멤버들은 "특히 컴백 첫 주에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겠다. 긴장한 채 무대에 서고, 스케줄이 끝나면 다시 회사로 돌아가 연습을 했다. 연습이 끝나면 보통 밤 12시에서 새벽까지인데, 그 때 집에 돌아가 잠깐 눈을 붙였다가 새벽같이 다시 나왔다"며 웃었다.
나인뮤지스는 "이번 활동을 위해 많은 공을 들였다. 확실하게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나인뮤지스는 '뉴스'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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