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영(두산)과 김온아(인천시체육회)가 2011년 남녀 핸드볼 최우수 선수로 선정됐다.
박찬영과 김온아는 31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리는 '2011년 대한핸드볼협회 연말표창식'에서 각각 남녀 최우수선수상을 받는다. 두 선수는 지난해 각종 국제대회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쳐 남녀 대표팀이 2012년 런던올림픽 본선에 오르는데 공헌했다.
최우수단체에는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팔룡초등학교 남자 핸드볼팀에 돌아갔다. 핸드볼협회는 "팔룡초는 지도자와 선수가 혼연일체가 되어 17년 만에 소년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지난해에만 전국대회 3관왕을 거뒀다"고 수상 배경을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앵크리 앵커’ 김명준, 성추행 논란 하차 2달 만 퇴사 “18년 몸 담은 MBN 떠나” -
"진짜 결혼하는 줄" 아이유♥변우석, 청첩장 깜짝 공개...'손잡고 키스' 부부 포스('대군부인') -
연예인 태운 ‘명물 택시기사’ 두 얼굴...여중생 성추행 의혹 퍼지자 '살인미수' 돌변 -
김신영 "송은이와 주먹다짐 했다더라"...결별 4년만 재회 후 밝힌 속내 ('옥문아') -
강소라, 자연미인 아니었다…"20kg 빼고 얼굴 리터치, 옛 지인은 몰라볼 듯" -
[공식] '이숙캠' 진태현 빈자리, 이동건이 채우나.."제안받고 검토 중" -
"완치 불가능" 간암 투병 김정태, 재발 가능성에 결국 눈물..."가족 위해 버틴다" -
'활동중단' 박봄, 비타민D 채우고 한층 편안해진 표정 "햇살 받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