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토종 편의점 브랜드 GS25가 발렌타인데이에 알뜰하게 사랑을 전할 수 있는 방법을 내놓았다.
GS25는 올해 발렌타인데이를 위해 준비한 초콜렛 58종에 대해 POP카드로 구매 시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여기에 통신사 카드(LG유플러스, olleh KT) 15% 추가할인까지 더하면 35% 할인 된 가격으로 발렌타인데이 초콜렛을 구매할 수 있다.
또 GS25는 이달 5일까지 그루폰과 손잡고 8,000원권 모바일 상품권을 15% 할인 된 6,800에 판매한다.
그루폰을 통해 모바일 상품권을 구매하고 통신사 할인까지 받으면 30% 할인 된 가격으로 초콜렛을 구매하는 셈.
GS25는 앞으로 POP카드로 구매할 경우 고객에게 할인 및 덤증정 혜택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POP카드는 GS리테일이 한국스마트카드와 지난 해 11월 손잡고 출시한 것으로, 기존의 T-머니와 마찬가지로 자신이 충전한 금액만큼 사용할 수 있는 선불결제방식 카드에 멀티 멤버십 기능을 더한 것이다.
■ GS25, 명품 초콜렛 고디바(GODIVA) 업계 최초 판매
GS25는 올해 업계 최초로 명품 초콜렛으로 유명한 고디바를 판매한다.
고디바는 벨기에 명품 수제 초콜렛으로 국내에서는 면세점 외에는 오프라인 판매채널이 없을 정도로 희소성이 있는 상품으로 GS25가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업계 최초로 판매한다.
이번에 GS25가 판매하는 고디바 상품은 총 6종으로 가격은 고디바)다크초콜렛, 밀크초콜렛, 라즈베리 초콜렛, 고디바)볼루틴골드2P 등 4종이 각 5천원, 볼루틴골드4P가 1만원, 고디바)트러플12P가 4만원이다.
GS25는 고디바 외에도 M&M'S 캐릭터상품, 아일랜드프린세스 마카다미아초콜릿 등과 같은 해외 유명 브랜드 초콜렛을 업계에서 유일하게 판매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DIY상품을 개발해 판매함으로써 GS25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이종진 GS25 초콜렛MD는 "세계 명품 초콜렛으로 유명하지만 평소 접하기 힘든 고디바를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이번 판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 GS25에서 발렌타인 행사상품 사고 응모하면 경품이 와르르~
GS25는 이달 1일부터 14일까지 발렌타인데이 행사상품을 구매 후 영수증 응모를 하면 추첨을 통해 1명(2매)에게 6박 8일 뉴욕 여행 상품권을 선물하고, 광고천재 박서원씨의 재능기부로 유명한 나눔상품인 힐링백(1인1개)을 100명에게, POP카드(1인1개)와 영화 러브픽션 예매권(1인 2매)을 각각 500명, 1000명에게 선물한다.
영수증 응모는 GS25 모바일어플리케이션 '나만의내장고'에서 영수증 바코드를 스캔하면 자동으로 진행된다.
나만의 냉장고를 통해 응모하는 고객과 발렌타인 행사기간 동안 나만의 냉장고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 10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2000원권)을 증정한다.
GS25홈페이지(http://gs25.gsretail.com/)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번호 등록을 통해서도 영수증 응모가 가능하다.
GS25 이우성 마케팅팀장은 "발렌타인데이 주 고객인 여성 고객들이 알뜰하게 초콜렛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할인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힌 뒤 "업계 최초로 명품 수제 초콜렛을 판매하고 다양한 DIY상품을 선보임으로써 고객들의 선택을 폭을 넓혔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