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프로야구의 스프링캠프가 1일 오키나와현, 미야자키현 두 곳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Advertisement
일본 언론은 이날 센트럴리그 3연패를 노리는 주니치가 신임 다카기 모리미치 감독 체제로 시동을 걸었고, 신생 구단인 DeNA도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고 소개했다. 두 팀은 오키나와에서 전훈캠프를 치른다.
미야자키에선 지난해 재팬시리즈 우승팀인 소프트뱅크와 3년만의 우승이 목표인 요미우리가 스타트했다.
Advertisement
이대호가 속한 오릭스도 이날 오키나와현의 미야코지마 시민구장에서 현지 환영행사를 시작으로 전훈 일정을 시작했다. 오릭스는 지난해 승률 1모 차이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오릭스의 오카다 감독은 "작년에 정말 분했다. 올 가을에는 우승이란 소식을 전하고 싶다"고 목표를 밝혔다.
김남형 기자 sta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