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진이 투명한 피부를 뽐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잘 지내시죠? 오늘 눈이 많이 온다는데 눈길 조심하세요!'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머그컵을 손에 든 이진은 수수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특히 투명하고 깨끗한 피부를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네티즌들은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도 참 예쁘다', '평상시의 수수한 모습도 정말 매력적인 것 같다', '역시 원조 요정 출신이다'라는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다. 이진, 이효리, 성유리, 옥주현으로 구성된 핑클은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린 걸그룹. 연기자로 변신한 이진은 드라마 '왕과 나', '혼', '영광의 재인' 등에 출연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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