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미소녀 복서' 이토 사츠키(伊藤沙月·21)가 뛰어난 미모로 한국 네티즌 사이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이돌 같은 일본의 얼짱복서'라는 제목으로 이토 사츠키의 방송화면 캡처와 사진이 게재됐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외모의 이토 사츠키는 격렬한 운동을 하는 선수라고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아이돌 뺨치는 놀라운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국내 네티즌 사이에서는 한국 연예인 민효린과 김지원을 합쳐놓은 외모라는 평가를 받으며 미모를 인정받고 있다.
이토 사츠키는 지난 2008년 고등학교 재학시절 전국여자복싱대회 라이트 플라이급B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빼어난 외모에 출중한 실력까지 겸비한 그는 순식간에 일본 내 스타로 급부상하며 연일 언론의 관심을 받았다. 또 많은 연예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으며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하지만 이 같은 유명세 탓에 지난해 9월에는 섹스비디오 유출 의혹으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사진을 접한 많은 네티즌들은 "스파링 떠서 계속 맞고 싶다", "저 예쁜 얼굴로 복싱을 하다니... 얼굴 망가질까봐 걱정된다", "KO패를 당해도 좋으니 한번 보고 싶다", "이 얼굴을 대체 어떻게 때려?", "진짜 웬만한 아이돌보다 훨씬 예쁘다", "정말 인형같이 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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