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농구 신한은행은 5일 경기 안산 와동체육관서 열리는 신세계와의 경기 종료 후 포워드 이연화와 함께 하는 '사랑의 사인회'를 실시한다.
주말 홈경기마다 신한은행 선수들의 사인회&포토데이 행사를 진행하고, 여기서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안산시 불우이웃단체에 기부되는데 이번 행사는 올 시즌 다섯번째 사인회이다.
경기시작 전 선착순으로 사인회 티켓(1만원)을 구매하는 관중을 대상으로 이연화의 친필 사인과 농구단 사인볼을 증정하며 선수와 함께 즉석사진 촬영을 할 수 있다. 또 사인회에 참여하는 관중이 원할 경우 1층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권리도 주어진다.
신한은행 농구단에선 이날 경기장에 입장하는 관중 1000명에게 이연화의 사진이 담긴 스포츠 타월을 증정한다. 한편 오는 3월1일 홈경기에선 슈터 김연주의 마지막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이효리, 부친상 후 근황..."비싼 옷과 좋은 직업, 다 소용 없다" 삶의 변화 고백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염갈량 눈은 옳았다! 18이닝 연속 무실점 질주라니…신뢰 얻은 호주남, 타격 1위팀 상대로도 '7K 완벽투' 증명 [수원리포트]
- 2.'김혜성 좋겠네' 4500만원↑ 반지, 감독이 직접 소개까지 "다른팀 포기하고 왔다"
- 3.시카코가 긁은 로또 초대박인가...'500억 굴욕 계약' 일본 거포, 이대로 가면 억만장자 된다
- 4.[4강PO리뷰] '1승남았다' KCC, 정관장에 재복수전 성공했다…접전 끝에 83-79 승리, 2승1패 다시 리드
- 5.'극강의 내향인' 드디어 웃었다, 프리먼이 포옹하자 그제야 환한 미소...이적 후 첫 끝내기 안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