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가 뛰고 있는 클리블랜드가 1루수 보강을 마무리했다.
Advertisement
AP통신은 3일(한국시각) 2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클리블랜드가 FA인 케이시 카치먼과 계약기간 1년, 연봉 300만달러의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2004년 LA 에인절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카치먼은 지난해까지 메이저리그 통산 타율 2할6푼8리에 홈런 59개, 타점 332개를 기록했다. 2008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트레이드된 카치먼은 이후 보스턴 레드삭스, 시애틀 매리너스, 탬파베이 레이스를 거친 뒤 여섯 번째 팀인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게 됐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