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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스파크 베이스 경형 ‘박스카’ 개발중?

by 차윤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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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GM의 경차 및 소형차 개발본부를 맡고 있는 한국지엠은 지난 2010년부터 경차 개발에 착수해, 현재 개발이 계획대로 진행중이라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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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은 이날 일부 언론에서 '한국GM, 신차개발 중단', '한국GM 연구인력 2000명 내달부터 일감 걱정'이라는 기사가 보도된 점에 대해 회사의 공식 입장을 이같이 전했다.

한국지엠은 지난 2009년 출시한 글로벌 경차 스파크(개발코드명 M300) 출시 이 후, 2010년부터 후속 신차 개발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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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측은 "GM 글로벌 신차개발 프로그램은 유럽과 아시아, 북남미 등 글로벌 개발 본부에서 맡아 협업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GM의 경차 및 소형차 개발본부로서의 한국지엠의 역할은 변함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지엠의 한 고위관계자는 "최근 국내 시장은 일명 '박스카'로 불리는 경차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한국지엠도 스파크를 베이스로 경형 박스카를 개발하는 내용을 면밀히 그리고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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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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