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연장을 위해 노력중인 카도쿠라 겐이 이번엔 니혼햄에서 테스트를 받는다. 스포츠닛폰은 7일 니혼햄이 8일 오키나와현의 나고 캠프에서 카도쿠라 입단테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카도쿠라는 SK와 삼성에서 합계 3년간 뛴 뒤 일본으로 돌아가 입단을 타진중이다. 최근엔 라쿠텐에서 테스트를 받았지만 체력 문제로 불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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