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가대표 공격수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에서 뛰고 있는 가가와 신지(23)가 독일 FA컵인 DFB 포칼컵 8강전에서 한 골을 터트렸다.
가가와는 8일(한국시각) 독일 키엘 홀스타인 스타디온에서 벌어진 4부리그 홀스타인 키엘과의 경기에서 전반 18분 도르트문트의 두 번째 골을 뽑았다.
선발 출전했던 가가와는 후반 37분 교체 아웃됐다. 도르트문트는 레반도우스키, 바리오스, 페리시치가 한 골씩을 더 보태 4대0 완승을 거뒀다.
가가와는 이번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6골을 기록 중이다. 도르트문트는 이번 정규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