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한 LA 클리퍼스 가드 천시 빌럽스가 올시즌 코트에 설 수 없게 됐다. 이 뿐만 아니라 선수생명에도 위기가 닥친 것으로 보여진다.
빌럽스는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암웨이 아레나에서 열린 홈팀 올랜도와의 원정경기 4쿼터 도중, 루즈볼을 잡기위해 방향을 전환하다 아킬레스건 부상을 당하며 코트에 쓰러졌다. 검진 결과 왼발의 아킬레스건이 끊어진 것으로 판명됐다.
미국 스포츠 전문 사이트 ESPN.com의 8일 보도에 따르면 빌럽스는 약 8개월간 결장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즌 아웃은 물론 35세의 노장임을 감안했을 때 그가 이 큰 부상을 이겨내고 다시 코트에 설 수 있을지 조차도 의심되는 상황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