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사우스햄턴의 공격수 이충성(27)이 8일(한국시각) 밀월(챔피언십)과의 잉글랜드 FA컵 32강전에 선발로 나섰다. 지난달 히로시마에서 사우스햄턴으로 이적한 후 첫 선발 풀타임 출전이었다.
잉글랜드 진출 후 세번째 경기. 그러나 이충성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후반 17분 골키퍼와 1대1로 맞서는 찬스를 잡았으나 이충성의 왼발슛은 크로스바를 넘겼다. 나이젤 앳킨스 사우스햄턴 감독은 "움직임이 매우 좋았다"고 칭찬했지만, 이충성으로선 아쉬움이 큰 경기였다. 사우스햄턴은 2대3으로 패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양팀은 지난달 32강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기록해 이날 재경기를 치렀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이경규, 프리미엄 닭 사업 실패 "시중 단가 안 맞아 동물원에 처분"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