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침구살균청소기업체 레이캅이 일본 진출에 성공했다. 2012년 해외수출 확대 및 글로벌 현지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세계 23개국에서 100만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올려온 레이캅이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레이캅은 2007년 세계최초로 침구살균청소기 시장에 진출한 이래, 매년 큰 폭의 성장을 거쳐 2011년 200억대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400억대 매출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본현지 기자회견에서 이성진 대표는 "지금까지 해외판매를 모두 총판에 위임해왔으나 보다 적극적인 브랜드 홍보를 위해 본사직영 체제로 마케팅 및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또한, "시장 별 맞춤형 제품을 꾸준히 출시, 침구살균 분야의 글로벌 No.1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일본시장 본격 진출을 통해 그 동안 레이캅의 지적 재산권을 침해해 온 카피제품들에 대한 모니터링 및 대응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레이캅은 이미 2010년 6월 일본에 '침구용살균장치'로 특허등록이 완료된 상태다. 위생을 중시하는 일본에서 살균력을 인정받은 레이캅은 일본 내 가장 영향력이 큰 가전대리점 요도바시(Yodobashi)와 빅(Bic)을 포함해 야마다 덴키, 케이즈 덴키 등 300여 개 이상의 유통채널을 통해 침구살균청소기를 판매할 계획이다. 레이캅은 일본시장에서 2011년 300만불의 매출을 올렸으며, 올해 2배 이상 성장한 600만불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레이캅은 '3단계 알러지케어 시스템'인 진동펀치, 강력살균, 미세먼지 강력흡입을 통해 알러지의 원인을 99% 이상 차단해 주며, 고성능 헤파필터 H13을 장착해 미세먼지의 재배출을 완벽히 막아주는 침구살균청소기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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