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소녀시대, 유이 등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그녀들이 같은 니트를 입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먼저 '국민 여동생' 아이유는 이 니트를 지난해 열린 '서울 인형 전시회'에서 화이트 플레어스커트와 착용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으며, 소녀시대 티파니와 유리는 '쇼! 음악중심'에서 도트 패턴의 쉬폰 스커트와 니트를 컬러별로 각각 매치해 발랄하고 깜찍한 매력을 뽐냈다.
유이는 KBS 주말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54회에서 이 옷을 청바지와 함께 매치해 극 중 맡은 배역인 여대생의 느낌을 살려 심플하면서도 단아한 청순미를 과시했다.
이들이 선택한 제품은 바로 에린브리니에의 12SS 신상 니트로 언밸런스한 컬러 배색 소매가 독특한 세련된 아이템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다 잘 어울려서 우열을 가릴 수가 없다" "아이유와 티파니는 상큼하고 유이는 청순하네요" "사랑받는 여자연예인들의 워너비 아이템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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