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정형돈의 아내이자 방송작가 한유라가 과거 드라마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이 공개됐다.
한유라는 지난 2005년 종영한 SBS 드라마 '건빵선생과 별사탕'에서 여고생 예지 역을 맡았다.
극 중에서 한유라는 발레를 전공하는 여고생으로 등장, 자살한 남자친구를 잊지 못해 힘들어하는 연기를 선보였다. 가녀린 몸매와 앳된 얼굴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한 그는 지금과 전혀 다를 바 없는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변한 게 없네", "도니 진짜 부럽다", "진짜 연예인 해도 빠지지 않는 미모", "상큼하고 풋풋해보인다", "뭔가 신기하다", "정말 아름다우시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유라와 정형돈은 지난 2008년 SBS '미스터리 특공대'에서 MC와 방송작가로 처음 만나 2009년 9월 결혼에 골인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황보라, "도와주세요" 1살 子 상태 얼마나 심각하길래...결국 '아동 상담' 결정 (보라이어티) -
고소영, 유튜브 영상 싹 내린 진짜 이유…"일주일 1회 업로드 강박 왔다" -
'뼈말라' 된 장재인, 가슴뼈 드러날 정도로 마른 몸…충격 근황 -
홍현희, 60→49kg 빼더니…아들 자전거도 거뜬한 '슬림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