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캐서린 헤이글이 한글로 국내팬들에게 인사를 직접 건네 눈길을 끌었다.
캐서린 헤이글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Hope this is right and I don't end up insulting an entire nation or something! Haha(이 한글이 맞길 바라며 한국에 무례를 끼치지 않았으면 좋겠다. 하하) 지지해주시는 한국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란 글을 남겼다.
또 이에 앞서 지난 10일엔 'You may or may not be aware, but there are strong connections in my family to South Korea, both my sister Meg and my daughter Naleigh were adopted from there. So I am really excited that One For The Money will be released in Korea next week!(알지 모르겠지만, 내 가족과 한국은 깊은 관련이 있다. 내 언니인 메그와 딸 네이리는 모두 한국에서 입양됐다. 다음주에 '원 포더 머니'가 한국에서 개봉해서 정말 흥분된다.) 감사합니다, 김서린 올림!'이란 글을 남기기도 했다. 캐서린 헤이글은 지난 2009년 딸 네이리를 한국에서 입양했다.
캐서린 헤이글이 주연을 맡은 '원 포 더 머니'는 범죄사무실에 취업하게 된 여자가 엄청난 인센티브와 위험수당이 걸린 남자를 찾는 일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다. 오는 16일 개봉.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박지윤, 전현무 '성형수술 연말정산' 폭로에 울컥..."요즘이면 SNS 사과문" -
'재혼' 최정윤, '5세 연하' 남편♥과 여행 중 '깜짝 이벤트'에 감동 "너무 감사" -
'박성광♥' 이솔이, 암투병 후 울컥 고백 "몸이 먼저 고장...숨고르기 필요해" -
'이혼' 기은세, 평창동 단독주택 공개.."공사비 폭증에 곤란" -
김주하 "전남편 가정폭력에 극단적 시도만 세 번, 못 빠져나올 것 같았다"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