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러웨이골프(www.callawaygolfkorea.co.kr)가 2012년 신제품 '레이저(RAZR) XF 하이브리드'를 선보였다. 레이저 XF 하이브리드 디자인은 관용성(약간의 샷 실수를 하더라도 거리와 방향성을 어느정도 담보하는 것)을 중요시했다는 것이 업체측 설명이다.
캘러웨이 측은 레이저 XF 하이브리드는 헤드 사이즈를 키우고 관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볼 탄도와 비거리를 향상시켰고, 헤드 페이스 두께를 정밀하게 설계하여 스윗 스팟을 더욱 넓혔음을 강조하고 있다.
캘러웨이골프 관계자는 "레이저 XF 하이브리드는 높은 관용성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모두를 만족할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다 많은 골퍼들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 캘러웨이골프는 하이브리드가 지속적으로 이슈가 될 키워드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만족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