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이 밤샘 촬영 후 깜찍한 인증사진을 공개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박한별은 14일 이른 아침 자신의 트위터에 "으악! 오늘 촬영 끝! 아직 깜깜해서 밤인 줄 알았더니 벌써 시간이… 누군가에겐 하루의 시작이겠네요. 햄버거와 바나나우유의 힘으로 버틴 새벽이었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 되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글과 함께 올린 사진에는 두터운 외투를 입고 햄버거를 맛있게 먹고 있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빨대로 바나나우유를 마시는 모습은 볼이 통통해서 더 귀엽고 깜찍하게 느껴진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이다" "밤샘 촬영을 해도 미모는 여전히 빛나는구나" "늦게까지 수고 많았다. 얼른 푹 쉬길 바란다"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동안인 듯"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박한별은 현재 종편채널 MBN에서 방영 중인 시트콤 '갈수록 기세등등'에서 이한별 역으로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아빠, 엄마, 딸이 한 부대에서 근무하는 군인가족의 유쾌한 에피소드를 그린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홍이설, 허남준과 열애설에 결국 입 열었다…"대학 동기일 뿐, 좋은 동료" -
딘딘, 슬리피에 '800만원 결혼선물' 땅을 치고 후회.."어려서 화폐가치 몰랐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
53세 주진모, '경사 심한' 오르막길 집 생활 고충.."민혜연♥ 지팡이 삼아 올라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3.'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잠실 전광판에 161㎞가 찍혔다...해설위원도 경악, 멀티이닝도 거뜬, "보여줄게 남았다"던 LG 괴물외인의 무력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