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효주 김동욱 서준영 유다인이 영화 '마이 백 페이지'의 배리어프리영화 버전 작업에 참여했다.
배리어프리영화는 한글자막과 상황을 설명해주는 음성을 넣어 시청각장애인들과 비장애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영화. '마이 백 페이지'의 배리어프리영화 버전에선 한효주가 음성해설을, 김동욱과 서준영, 유다인이 더빙 연기를 하게 됐다. 연출은 '거울 속으로'의 김성호 감독이 맡았다.
한편 일본 영화 '마이 백 페이지'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열혈 대학생(마츠야마 켄이치)과 이상에 불타는 신입기자(츠마부키 사토시)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논픽션 드라마다. 오는 3월 15일 일반영화 버전과 배리어프리영화 버전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