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티아라의 은정이 인형과 같은 미모를 뽐내는 사진을 공개했다.
은정은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19살때부터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아쉬워. 안뇨옹. 파리 담엔 구석구석 골목골목!'이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모자를 쓴 은정은 브이자를 그려 보이며 포즈를 취했다. 특히 새하얀 피부와 인형과 같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쪽 머리카락을 늘어트린 은정은 살짝 미소를 지었다.
네티즌들은 '걸그룹 최고의 미모다', '언제 어디에서나 빛나는 외모다', '날이 갈수록 예뻐지는 것 같다'는 등의 글을 남기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은정은 드라마 '드림하이', 영화 '화이트: 저주의 멜로디' 등을 통해 연기에도 도전했다. 또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했던 은정은 2011 MBC 방송연예대상 쇼버라이어티부문 여자 신인상을 받았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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