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가 초고속 데이터 전송 속도 및 호환성을 갖춘 SD 메모리카드 UHS-I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 UHS-I는 합리적인 가격에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가 특징. 최대 읽기 속도 94MB/s, 최대 쓰기 속도 45MB/s (32GB, 16GB기준, 8GB는 최대쓰기 속도 22MB/s)를 지원한다.또 데이터를 기록하는 대기 시간이 짧아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장수를 촬영할 수 있다. JPEG 파일을 기준으로 1분 동안 최대 170장의 연사가 가능하다.
초고속 SD 메모리카드 UHS-I 모델은 8G, 16G, 32G 등 총 3가지 용량으로 출시되어 필요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특히 UHS-I 모델을 구매한 모든 고객은 삭제된 파일을 90% 이상 복구시켜주는 소니 파일 복구 소프트웨어(File Rescue)를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할 수 있다. 소니 파일복구 소프트웨어(File Rescue)는 세계 최초로 3D 영상 및 사진, AVCHD 동영상 파일까지도 복구가 가능해 중요한 파일이 사고나 실수로 삭제되는 경우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UHS-I는 뛰어난 속도로 연사는 물론 고용량의 데이터 파일 저장 및 전송에 적합하게 만든 제품으로 고품질의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이 많은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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