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이 2012년 SK핸드볼 코리아리그 첫 승을 신고했다.
대구시청은 18일 서울 SK핸드볼경기장에서 벌어진 여자부 광주도시공사전에서 29대23으로 승리했다.
대구시청의 신인 김진이(19)는 9골을 터트리면서 팀 승리에 큰 힘이 됐다. 김진이는 15일 삼척시청전에서도 8골을 기록했다. 그는 두 경기에서 17골을 뽑는 높은 득점력을 보였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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