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박한별, "할머니 되도 좋아해주겠니" 질문에 세븐 "미안해"

by 백지은 기자
사진출처=박한별 트위터
Advertisement

박한별이 충격적인 할머니 분장 사진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박한별은 20일 트위터에 "변신. 짜잔. 내가 주름이 많아도 내가 할머니 되어도 날 계속 좋아해줄 수 있니, 묻고 싶지 않아요"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한별은 백발에 주름살투성이인 할머니로 완벽 변신, 주변을 충격에 빠트렸다. 이에 남자친구인 세븐은 "미안해"라는 답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박한별은 세븐의 차가운 반응에도 굴하지 않고 "풀샷 하나 더. 이쁘죠?"라며 지팡이까지 짚은 사진을 추가로 공개했다.

Advertisement

네티즌들은 '예쁘기만한데' '세븐 반응 어떡해' '귀엽다'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