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 라미레스가 올시즌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서 뛴다.
라미레스는 21일(한국시각) ESPN과의 인터뷰에서 오클랜드와 계약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미 지난주 오클랜드는 라미레스가 훈련을 진행중인 플로리다에 스카우트를 파견해 그의 훈련 상황을 파악한 상황이었다.
오클랜드 구단도 이날 라미레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고 발표했다. 라미레스는 메이저리그에 오를 경우 50만달러를 받으며, 이번 주말 애리조나에 마련된 팀의 스프링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라미레스는 지난 시즌 금지약물을 복용한 것이 확인돼 메이저리그사무국으로부터 50경기 출전 금지 처분을 받았다. 올시즌 개막전을 포함해 5월 이전 출전이 힘들 것으로 보인다. 라미레스는 지난해 탬파베이에서 5경기에 출전해 17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돌인 줄"..백종원♥소유진 딸, 하루 댄스 공연만 3번 '깜짝 근황' -
기성용, 카리나·윈터와 셀카 찍고 싶어 '안절부절'…"딸이 너무 좋아할 것 같아" -
"예전모습 별로 없어" 성동일 딸, 母판박이·47kg 뼈말라 무용수됐다 -
"반이 날아갔다" 이윤석, '장수 욕심'에 부분가발 최초 공개…유재석도 당황 -
"이게 다 모유라고?" 김지선, 전용 냉동고까지 구비…시어머니 '곰국' 오해 -
'말투 어눌' 이경규, 건강 이상설 직접 입 열었다…"전혀 문제없다, 멀쩡하다" -
"뜬금없이 둘째 낳아서"..이민우 母, 손주 독박육아에 분노 ('살림남') -
"엄마, 아빠 험담 좀 그만해"…함소원, 진화와 이혼 후 '위태로운 육아'에 전문가 일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스페인, "이강인 방출, 얼마나 멍청한 결정이었나" 분노...韓 에이스 월드컵에서 날뛰자, 또 맹비난 쏟아지는 라리가 구단
- 2.'무득점' 손흥민 향한 충격 비판! "득점 감각 토트넘 시절 같지 않아"…멕시코 상대 '호쾌한 감아차기' 재현할까
- 3.김민재 때문에 생애 첫 월드컵 폭망 위기, BBC 혹평 쏟아낸 분데스리가 골잡이, "패스도 제대로 못 받아" 혹평
- 4.'69분 교체에 상처' 손흥민 가슴아픈 한마디 "체코전에서 전 한 거 없어요"…레전드 선배와 동료들은 "숨은 주역" 엄지[과달라하라 현장]
- 5."韓-日 격차, 4단계로 좁혀졌다!" 홍명보호 선전에 일본 '바짝' 긴장…'한국, 체코 잡고 FIFA 실시간 랭킹 3단계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