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내한한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자신이 연출한 영화 '마이 백 페이지'의 국내 개봉을 앞두고 오는 3월 5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리는 언론 시사회에 참석한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배두나가 주연을 맡았던 '린다 린다 린다'와 '마을에 부는 산들바람' 등을 연출했다.
3월 5일 입국하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언론 시사회를 비롯해 매체 인터뷰, 관객과의 대화 등의 일정을 마친 뒤 7일 출국한다.
'마이 백 페이지'는 세상을 변화시키겠다는 열혈 대학생과 이상에 불타는 신입기자가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논픽션 드라마다. 오는 3월 15일 개봉한다.
정해욱 기자 amorr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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