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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워리어' 엔딩서 멤버 전원 전사 "레전드감" 호평

by 백지은 기자
B.A.P.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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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의 엔딩 무대가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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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는 데뷔곡 '워리어' 무대에서 매번 다른 엔딩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그동안 총에 맞아죽는 연기를 보여준 젤로를 시작으로 힘찬은 방용국의 손에 머리를 잡혀 쓰러지는 퍼포먼스를, 보컬 대현은 양팔을 붙잡혔다 던져지는 장면을 보여줬다. 이어 21일 방송된 MBC 뮤직 '쇼! 챔피언'에서는 방용국을 마지막으로 멤버 전원이 전사하는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네티즌들은 '방용국 센터 죽음' '레전드감' '다 죽으면 어떻게 해'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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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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