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수목극 '해를 품은 달'(이하 해품달)이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그러나 40% 진입에는 실패했다.
22일 방송된 '해품달'는 39.1%(AGB닐슨 기준)의 전국 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 38.4%를 넘어선 수치다. 거의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우며 승승장구해오던 '해품달'이 최근 주춤한 듯 보였으나 여자주인공 월(한가인)이 기억을 되찾으며 극적 긴장감이 더해지며 또 다시 상승세를 나타낸 것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월을 놓고 훤(김수현)과 앙명(정일우)이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이는 내용이 그려지기도 했다.
한편 동시간대 경쟁작인 SBS '부탁해요 캡틴'와 KBS2 '난폭한 로맨스'는 5.6%의 시청률로 동률을 기록했다.
김명은 기자 dram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 -
박시은,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보인 반응.."울 허니 너무 고생 많았어"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